서울 도봉구에서 오시는 분들께
저희가 하는 일은 휴대폰을 고치는 수리가 아니라, 저장칩에 남아 있는 기록을 꺼내는 데이터 복구입니다. 사진, 연락처, 통화기록, 메모, 메시지, 카카오톡, 음성녹음, 일정이 대상이고 아이폰과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전반, 블랙박스 영상까지 취급합니다. 대표 김복구가 25년째 매장에 상주하며 기판 작업을 직접 하고, 밖으로 위탁하지 않습니다.
도봉동이나 방학동처럼 1호선 도봉역·방학역 생활권이라면 굳이 오실 필요 없이 택배로 보내셔도 됩니다. 접수 방법은 방문, 오토바이 퀵, 지하철 퀵, 전국 택배 네 가지이고 어느 쪽이든 진행은 같습니다. 복구 비용은 대부분 30만~50만원 선이며, 모델명과 증상을 알려주시면 문의하신 자리에서 금액을 알려드립니다.